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 및 예방법은 ?

건강이야기 2017. 9. 1. 10:34 Posted by 전자파&블루라이트 차단 엑스블루


9월에 들어서면서, 더위는 점점 물러나는 추세인데요.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오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신경써야합니다.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화되고,

각종 질환에 노출 될 위험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환절기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들과 예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감기


환절기에 가장 흔한 질환은 감기입니다.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흔한 급성질환인데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재채기/코막힘/콧물/인후통/기침/미열/두통/근육통 이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예방법으로는,


-평소 충분한 수면 취하기


-일교차에 대비하기(외투 챙기기)


-올바른 식습관으로 면역력 관리하기


-청결에 신경쓰기(외출 후 손과 발 부터 씻고 실내청소와 주기적인 환기가 기본)










2. 비염


코 안의 염증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호흡기질환 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코막힘, 콧물, 재채기, 두통등이 있는데요.

크게 만성비염과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누어집니다.



-실내 적정온도/습도 유지하기(실내온도는 18-20도, 습도는 4-60%)


-외출 시 마스크나 스카프 등을 착용하기

(안좋은 물질과 찬 공기가 콧속으로 바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용도)


-따뜻한 음식 섭취하기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청결에 신경쓰기(주기적인 실내환기도 마찬가지)










3. 안구건조증


건성안 증후군 또는 눈 마름 증후군이라고 불립니다.

눈물층의 양과 질이 감소하거나 변동이 생기면서

건조감/작열감/흐려보임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눈을 자주 깜빡여 주기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 깜빡이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진한 눈화장 피하기

(진한 눈화장도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할 때 사용하는 화장품 가루가 눈물샘에 영향을 끼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장시간 렌즈사용은 금물!

(장시간 렌즈 사용은 눈물의 순환을 막고 산소투과율을 낮추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발병 혹은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금물입니다.)


-눈마사지

(온열 안대 혹은 손에 열을 내서 눈에 마사지를 해주게 되면, 피로도 풀리고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결막염


눈의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조직 결막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결막염이라 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통증, 이물감, 눈곱, 가려움증, 충혈, 결막부종 등이 있습니다.



-눈 자주 비비지 않기

(손으로 눈을 비비는 행동은 세균감염에 취약하여 결코 삼가야 할 행동입니다)


-눈 온찜질 해주기

(눈 온찜질을 해주게 되면 결막염의 예방은 물론 증상의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눈에 좋은 오메가3 섭취하기

(오메가 3이 들어있는 음식 혹은 영양제를 섭취할 경우, 눈 건강은 물론 면역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바람 많이 부는 날은 외출 자제하기

(바람이 많이 불면 미세먼지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들이 눈에 침범하여 결막염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거나 선글라스 혹은 안경으로 눈 보호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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