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를 부추기는 나쁜습관은 ?

꿀정보 2017. 9. 7. 14:49 Posted by 전자파&블루라이트 차단 엑스블루

보통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부분도 크지만 관리하는 법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노화 현상은 여러 생활습관이 원인이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 만으로는 노화를 막을 수 없으며,

평소 생활습관 중 피부에 영향을 주는 몇 가지 행동만 개선해도 피부 노화를 늦추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부족한 잠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눈 밑 다크서클이 심해지며 피부노화가 촉진됩니다.

항상 완벽한 수면을 취할 수는 없지만, 가급적 하루 권장 수면시간인 7~8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평균 수면시간을 채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급적 편한 잠을 청할 수 있도록 방의 적정 온도/습도를 유지하고 소음과 불빛을 최소화하여 잠을 자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2. 과도한 당분 섭취



설탕을 많이 먹게 되면, 살이 찔 뿐 아니라 피부 나이도 증가합니다.

체내 혈당이 높아지면 다당류를 이당류 혹은 단당류로 전화시키는 당화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작용은 피부조직을 이루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는데,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살이 증가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3. 과도한 스트레스



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과 기민함을 유지시켜 일을 수행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염려증이나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활성산소가 촉진되어 피부세포를 파괴하며,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만듭니다. 가능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4. 무리한 운동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며 노폐물 배출로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피부의 콜라겐을 파괴하여 노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5.  무지방 식단 고집하기



체중을 조절하거나 감량하는 사람들 중에는 지방을 먹어서는 안되는 영양소로 취급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트랜스지방이나 포화지방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지만,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되는 지방도 있습니다. 콩이나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은 피부염증을 감소시켜 여드름 발생률을 낮추고 매끈하면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 거주공간의 공기가 건조하다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주름살이 쉽게 생깁니다.

건조한 계절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나 수건을 항상 걸어두고 피부에는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7. 베갯잇이 지저분하다


베개는 매일 피부가 직접 닿는 생활용품입니다.

베개에는 머리카락, 두피, 피부의 유분기 등이 달라붙고 잠을 자는 동안 흘린 땀도 스며들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입니다.

얼굴 피부가 직접 닿는 곳이기 때문에, 수시로 갈아주거나 세탁하여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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