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 결과로 인해, 약 1주일 전부터 미국 등의 해외에서는 매우 시끄러운데, 한국에서는 잠잠하네요. 일본에서 나온 내용을 간단 번역/공유해드리니 가볍게 즐겁게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화면의 블루라이트는 평소 조심해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의식을 가지고 피하시고 대책을 강구하심이 좋습니다. (어제 SBS 8시 뉴스에 보도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 블루라이트 차단의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노란색 안경을 가장 선호합니다. 스마트폰 등의 화면을 볼 때에 블루라이트를 거의 100% 가까이 차단해줌은 물론, 낮 혹은 밤에 운전/야외활동할 때 눈부심 방지 기능도 훌륭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원문 출처: https://www.fnn.jp/posts/00350940HDK





















"화면(스마트폰, PC 등)의 블루라이트가 실명 앞당긴다"미국의 대학 경종 ... 특히 어두운 곳은 "위험"!

「スマホのブルーライトで失明早まる」米の大学が警鐘…特に暗い場所は“危険”!



3줄 요약


  • 스마트폰 블루라이트 "실명 앞당겨짐" 라는 연구 논문
  • 어두운 곳은 동공이 더 열려서 더욱 위험성 증가
  • 거리가 1/2로 되면 데미지(위험성)는 4 배 ... 대책은?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가 "실명 앞당긴다" 라고 경종


일본어 내용: 블루라이트가 실명 앞당긴다,  어두운 장소는 특히 위험


이제는 잠시라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스마트폰. 


이 스마트폰이 가진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는 연구 논문이 발표되었다. 

그것은 .... 


"스마트폰 등의 화면이 원인으로 실명이 앞당겨김" 라는 것.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 대학은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에 의해 실명이 앞당겨 질 수 있다" 라고 연구 논문을 발표한 것이다. 


블루라이트 연구회의 츠보타 교수는 "블루라이트는 망막 뒤에까지 닿는 빛. 현재 스마트폰이나 PC는 블루라이트가 빛 소스이기 때문에 매우 강한 블루라이트를 가지고 있다" 며, "블루라이트가 망막 자체의 장애를 일으킨다" 라고 말했다.


어두운 장소는 동공 열려서 더욱 위험


일본어 내용: 왼쪽부터 블루라이트, 각막, 수정체, 망막


츠보타 교수에 따르면, 비록 실명의 위험이 있다 라고 확실하게 단언할 수는 없지만, 블루라이트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 라고 지적한다. 


또한 논문에서는, 사용하는 시간대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 

자기 전에 쓰고 싶어지는 스마트폰이지만, 실은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열려서 더욱 블루라이트가 망막에 도달하므로 위험이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대책은 ...


일본어 내용: 왼쪽부터 블루라이트, 동공, 수정체, 망막


츠보타 교수는 "밤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것은 어쩌면 망막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긴 시간 동안 블루라이트가 망막에 도달하면 어떤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한다. 


대책으로는 우선 어두운 곳에서는 보지 않는다 .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열려 있기 때문에 빛이 더 눈에 들어와 버리기 때문. 

또한 가능한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려서 거리를 확보하여 본다. 거리가 1/2이 되면 데미지는 4 배로 되기 때문이다.

 


일본어 내용: 위부터 블루라이트를 줄이기 위해, 어두운 곳을 피한다, 되도록 떨어뜨린다


또한 니혼마츠 안과 병원의 히라 마츠류 의사에 따르면, 블루라이트의 데미지를 줄여준다고 하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는 시금치 등의 야채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라고 한다.


일본어 내용: 시금치, 블루라이트 데미지를 줄여주는 루테인이 많이 포함된 야채를 섭취


영어 원문에서 보았던 내용을 기억해보면, 블루라이트가 눈 세포(시상)를 사멸시키는데, 한번 죽은 세포는 재생되지 않는다 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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